한국금거래소

금값 상승..달러 약세 영향

한국금거래소 2022-08-01 13:10:43

 

금 값은 금요일 미국 인플레이션의 추가 반등에 이어 달러화가 초기 상승을 포기 하면서 안전 자산의 매력으로 몇 주 만에 최고점을 찍고 반등했으며 현재 가격대 또한 금 매입을 끌어 모으는 것으로 보인다.

 

현물 금은 지난 금요일 오후 1 50분까지 0.6% 상승 한 온스 당 $1,765.76를 기록했다미국 금 선물은 0.7% 오른 $1,781.80에 거래 마감 됐다.

 

미국 6월 소비자 지출은 2005년 이후 월별 물가상승률이 가장 높게 치솟으면서 예상보다 많이 증가했다.

 

달러화는 지표 발표 이후 소폭 상승을 빠르게 포기하고 마지막에 0.3% 내려가면서 금의 상승폭을 확대했다.

 

다니엘 파빌리온(RJO 수석 시장 전략가)는 시장 데이터를 깊게 파고 들면서 달러화의 반전이 금속을 다시 상승시키고 있다고 말했다그리고그 중 일부는 안전 피난처가 될 수 있지만은 전반적으로 현재로서는 "매우 저렴한금속에 대한 추진력일 뿐 이라고 덧붙였다.

 

금은 여전히 4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.

 

경기 침체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에 달러화도 우선 피난처로 떠오른 가운데 연준이 가파른 금리인상 행보에 나서면서 지난 3월 온스 당 $2,000을 돌파 한 이후 $300 넘게 빠졌다.

 

짐 와이코프(Kitco 금속 선임 애널리스트) "만약 더 문제가 되는 수준의 인플레이션 수치를 얻는 다면연준은 더 공격적이어야 할 것입니다."고 말했다.

 

금리가 높을수록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금을 보유 하는 기회비용을 증가 시킨다.

 

그러나금 가격은 지난 수요일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예측된 75포인트 금리 인상 이후 상대적으로 덜 공격적인 입장을 보인다는 인식에서 1% 넘게 반등하며 잠시 주춤했다.

 

은은 1.4% 상승 한 온스 당 $20.25, 플래티넘은 0.8% 올라 $894.92 그리고 팔라듐은 2.5% 상승한 $2,129.79를 기록했다.

 

한편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금 소비국인 인도는 시장에 투명성을 제공하기 위해 첫 번째 국제 금거래소를 시작했다.


이날 뉴욕상품거래소(COMEX)에서 거래된 12월 인도분 금 값은 온스당 31.5달러(1.79%) 상승한 1781.8달러에 마감했다.

 

 은 12월 물은 0.517센트(2.6%) 상승한 20.344달러에 마감했으며, 팔라듐 67.1달러(3.22%) 상승한 2146.5달러에 마감하였다.

 

비밀번호 인증

글 작성시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.